top of page

우리가 사랑하는 스포츠에서 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시민들이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프로젝트 ‘움직’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 최숙현 선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온 나라가 떠들썩했지만 과연 무엇이 변했을까요? 직접 가해를 했던 감독과 선배선수가 처벌을 받고 문체부의 특별조사발표가 있었습니다만 여전히 책임져야 할 사람은 건재합니다. 이대로 시간이...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얼마 전, 어느 학교에서 선생님을 대상으로 ‘스포츠분야 인권교육’을 마치고 나오는데, 어느 분께서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라고 말씀을 하시며 제 옆을 지나가십니다. 마음은 무겁고 뒤통수는 뜨끈뜨끈하고 천근만근의 무게를 가슴에 얹고...

체육계가 구조적으로 키워온 ‘폭력’이라는 괴물

*이 글은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발간하는 서울스포츠 2020년 8월호에 실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체육계가 구조적으로 키워온 ‘폭력’이라는 괴물 글 / 허정훈 초·중·고, 대학, 직장 운동부에서 일상적으로 이뤄지고 대물림되는 체육계 폭력 문화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