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29371

[논평] 대한체육회,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교육부와 문체부는 국가인권위의 대학스포츠 권고를 즉각 이행해야 한다.

국가인권위의 직권조사와 권고(21년 4월 6일)는 대학스포츠가 변해야할 곳을 짚어내고 있다.

대학스포츠에서 폭력적 통제를 비롯한 인권침해는 여전히 우려할만하다.

대한체육회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스포츠 인권 지킴이로서 그 역할과 임무를 충실히 해야 한다.

각 대학 당국은 철저한 관리감독과 예방적 조치를 선행해야 한다.

인권위 권고대로 교육부와 문체부는 스포츠인권 보호와 예방,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수립하고 예산을 지원하여 대학스포츠가 인권친화적 구조와 문화로 환골탈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

인권위 권고가 권고로 그치지 않고 제 주체가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인권위도 후속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2021.04.07.

체육시민연대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코치가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90년대부터 엘리트 선수 생활을 하고 2003년에 지도자로 전향한 그는 2005년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뺑소니 혐의와 3번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것을 지도자 결격사유로 고려하지 않은 듯하다. 2022년 8월, 그는 자신의 미성년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