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29371

[성명] 패럴림픽 포함 단 4회의 개폐막식 행사를 위해 지어지는 1,400억 예산의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착공 중단 및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 2016년 6월 9일(목) 10:30, 을지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 앞



- 2016년 6월 9일(목) 10:30, 을지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 앞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착공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의 문제제기와 대책 마련이 촉구된다. 녹색연합, 문화연대, 스포츠문화연구소, 체육시민연대 등 스포츠/환경/문화시민단체들은, 2016년 6월 9일(목) 오전10시30분 을지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 착공 중단을 요구할 계획이다.


실제 경기와 상관없이 지어지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장에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개막식, 폐막식까지 포함하여 3시간짜리 행사 단 네 번만 개최된다. 이를 위해 1,4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이다. 그나마도 뒤늦은 설계변경 등으로 인해 터파기 공사한 곳을 메워야 하는가 하면, 관중석 규모도 4만석에서 3만5천석으로 축소된다고 한다. 녹색연합, 문화연대, 스포츠문화연구소, 체육시민연대 등 단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의 대표적인 예산낭비 사례이자 사후대책없는 시설이 될 개폐막식장의 착공을 지금이라도 중단할 것과 이에 대한 대책과 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는 녹색연합, 문화연대, 스포츠문화연구소, 체육시민연대 활동가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개폐막식장 문제와 함께 표류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추진과정에 대한 비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단체의 입장을 담은 기자회견문도 발표된다.







2016년 6월 8일


녹색연합, 문화연대, 스포츠문화연구소, 체육시민연대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코치가 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90년대부터 엘리트 선수 생활을 하고 2003년에 지도자로 전향한 그는 2005년 행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뺑소니 혐의와 3번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것을 지도자 결격사유로 고려하지 않은 듯하다. 2022년 8월, 그는 자신의 미성년 제자